입시경쟁 치열한 한국, 절대평가 신뢰 어려워사교육걱정없는세상 등 3개 교육시민단체 회원들이 지난달 12일 오전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수능절대평가 도입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지난 1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교육대학교에서 열린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개편 시안 공청회에서 절대평가를 찬성하는 학부모들과 상대평가를 찬성하는 학부모들이 각각 손피켓을 들고 있다./뉴스1 DB ⓒ News1 이재명 기자김재현 기자 '일타' 현우진 "현직교사와 문항거래 맞지만 수급채널 중 하나일 뿐"'군인 자녀 학교' 한민고, 공립화 추진…교육부·국방부·경기교육청 M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