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별 교수 30일 교육부 주최 행복교육 토론회서 주장 학령인구 감소 대비한 현장사례도 소개학생 수가 급격하게 줄어드는 입학절벽이 시작되면서 전국 곳곳에 폐교가 늘고 있다. 사진은 경기도 파주의 한 폐교.(뉴스1 DB) ⓒ News1김재현 기자 한글햇살버스 확대·AI 교육 지원…교육부, 성인 문해교육 강화의대 누른 '반도체 열풍'…대기업 계약학과 지원 40% 급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