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대 200명 농성에 경찰 1600명 투입…'과잉대응' 논란

총학생회 "평화 시위 중인 학생들 폭력적으로 끌어냈다"
경찰 "과잉대응 없었다"·학교 "학생 행위 도 넘었다"

본문 이미지 - 30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자대학교 본관 앞에서 직장인 대상 평생교육 단과대학 설립을 반대하는 학생들이 이날 경찰의 ‘폭력 진압’ 의혹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16.7.30/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30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자대학교 본관 앞에서 직장인 대상 평생교육 단과대학 설립을 반대하는 학생들이 이날 경찰의 ‘폭력 진압’ 의혹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16.7.30/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본문 이미지 - 30일 오후 이화여대에 투입된 경찰관들이 학생들과 본관에서 대치하고 있다. (이대학보사 제공) 2016.7.30/뉴스1 ⓒ News1 김일창 기자
30일 오후 이화여대에 투입된 경찰관들이 학생들과 본관에서 대치하고 있다. (이대학보사 제공) 2016.7.30/뉴스1 ⓒ News1 김일창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