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비 평균 40만원 합하면 학비 외 월100만 이상 지출 유기홍 의원 "생활비 지원하거나 부담 줄여주는 방안필요" ⓒ News1박정양 기자 [속보] 한동훈 "윤 대통령 오찬 초청, 건강상 이유로 사양"[속보] 김기현 "윤재옥 원내대표 중심으로 당 안정시켜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