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민사관 부활·위안부 기술 삭제·집단적자위권 옹호…정치선전도구 전락"아시아평화역사교육연대가 6일 오후 '2015 일본 중학교 교과서 검정 결과 기자회견'을 통해 일본의 역사왜곡이 교과서 전반으로 확대되는 것에 우려를 표했다. 2015.4.6/뉴스1ⓒ News1 이정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