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재정파탄 막기위해 징수 불가피" 뒷짐…대학생 "불법을 합법화한 꼼수" 반발지난달 2일 전국 31개 국공립대 기성회직원 대표자들이 국회에서 기성회비의 일반회계로의 단순 통합을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