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고 9명 "채택율 0%, 이미 국민 심판 내려졌다"교육부 감사 청구·교학사 명예훼손 소송 등 검토지난 7일 오후 서울 마포구 공덕동 서부지방법원에서 교학사 역사교과서 배포금지 가처분 신청에 대한 첫 심리를 앞두고 서남수 교육부 장관의 사퇴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마친 강제동원 피해자 유족 이희자씨(오른쪽)와 김원웅 항일독립운동가단체연합회 회장(왼쪽 두번째)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법원으로 향하고 있다. /뉴스1 © News1 한재호 기자박응진 기자 경찰 "쿠팡, 정보 유출 3000건보다 훨씬 많아"…셀프조사 결과 반박서울대, 올해도 등록금 동결…18년째 인상 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