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징계위원회…사실관계 확인 후 징계학교 관계자 "앞서 문제 빼냈는지 여부도 조사"박응진 기자 [팀장칼럼] 증거인멸의 순간들경찰 "쿠팡, 정보 유출 3000건보다 훨씬 많아"…셀프조사 결과 반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