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의원, 역사교과서 증인 관련 설전 벌여박근혜 정부 국정감사 첫날인 14일 오전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교육부에 대한 국정감사가 증인채택 문제로 난항을 거듭하다 중단된 후 국감장이 텅 비어있다.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교육부국사편찬위원회국정감사관련 기사막 오르는 교육위 국감…수시 먹통·문항 거래·서논술형 도마[오늘의 국감] (7일, 수)국감 2일차, 과방위에 이진숙 출석…법사위 '특검·양평' 정무위 '해킹'교육부·국교위 국정감사…고교학점제·김건희·이배용 '쟁점'[오늘의 국감] 14일(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