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수부 산하 '수사 2단' 조직 혐의…정보사 요원들 인적사항 빼내1·2심 재판부, 징역 2년 선고…"위헌·위법한 준비 행위"노상원 전 정보사령관(64)이 22일 경기 과천시 2차 종합특검팀 사무실에 출석하기 위헤 호송차에서 내리고 있다. 2026.4.22./ⓒ뉴스1 송송이 기자관련 키워드노상원범죄단체수사2단종합특검특검송송이 기자 종합특검, 범죄단체조직 혐의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 소환대검 감찰위, '재판부 기피 퇴정' 수원지검 검사들 징계 '부결'관련 기사종합특검, 범죄단체조직 혐의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 소환"승부수냐, 역풍이냐"…노상원 겨눈 종합특검의 '범단 카드'종합특검, '수사2단' 노상원 등 4명 범죄단체조직죄 입건'김건희·군 수뇌부' 의혹 집중…권창영 특검호 수사 '윤곽'종합특검 "노상원 '수사2단' 범죄단체조직죄 입건 예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