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차례 골프여행비 대납…벌금 500만원 약식명령 불복창원지법 근무 당시 '명태균·김영선' 무죄…관련성 의혹 제기도ⓒ 뉴스1한수현 기자 서울고법 "내란 사건 신속 심리 위해 노력…행정 지원"'언론사 단전·단수' 이상민 2심 마무리…1심 징역 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