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부장연구관, 3년 전 성희롱…피해자들 조사 요청 없어 종결B 부장연구관, 스토킹 의혹…헌재, 1988년 창설 이래 첫 징계 서울 종로구 재동 헌법재판소 정문 앞에 겹겹이 펜스가 세워져 있다. 2025.3.28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헌법재판소성비위의혹정윤미 기자 공수처 '통일교 수사 무마' 특검보 소환 여부에 "출석 조사가 원칙"음주 난동 후 국감까지 불참한 전현직 판사들 불기소 처분관련 기사추미애 "혁신당 가해자 뒤늦게 커밍아웃, 배 지나갔다는 말?…피해자 힘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