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비위·위법행위, 경영 판단과 무관…세법상 공제 요건 못 갖춰"신동빈 롯데그룹 회장(가운데). 2018.2.13 ⓒ 뉴스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롯데신동빈유수연 기자 김선교 측 "수사관, 군청 공무원 회유"…특검 "김의원 보좌관이 압박"서울행정법원-대한법률구조공단, 장애인 소송구조 실질화 맞손관련 기사"건설 중단 막자"…롯데케미칼, 콘크리트 혼화제 원료 140% 초과 공급'8연승' LG, 10승 선착+단독 선두…'김도영 만루포' KIA, 5연승 행진(종합)신동빈 롯데 회장, 'LPGA 우승' 김효주에 "첫 쾌거 뜻깊다"韓·인니, 관계 격상하며 '밀착'…KF-21 공동개발·방산협력 확대(종합2보)韓·인니, 관계 격상하며 '밀착'…전쟁 속 에너지·공급망 협력 강화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