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적 만찬에 관저 운영비용 지출 의혹도"경찰 수사 중지 법령에 맞지 않아…계속 수사해야"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제21대 대통령 선거일인 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원명초등학교에 마련된 서초4동 제3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치고 차량으로 이동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6.3 ⓒ 뉴스1 김명섭 기자윤석열 전 대통령 사저인 서울 서초구 아크로비스타에 윤 전 대통령의 이삿짐이 옮겨지고 있다. 2025.4.11 ⓒ 뉴스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시정조치요구수사중지정윤미 기자 삼성전자, 서민금융·교육 등에 2300억원 지원…1500억 취약계층에D램 가격 또 역대 최고치…낸드 두 달 연속 최고가 유지관련 기사'성매매→강간치상' '술 1병'→200만원…검찰 보완수사의 마지막 기록"'동해안 검찰' 역사 속으로"…81년 강릉·59년 속초 '공소청'으로[단독]중수청도 '입건 전 조사' 한다…압수수색·통신수사까지 절차 첫 공개野, 경찰 보디캠 사업 질타…특검 경비도 지적(종합)'출석 안한다'며 경찰이 접은 사건…검찰, 억대 로맨스 스캠범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