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적 만찬에 관저 운영비용 지출 의혹도"경찰 수사 중지 법령에 맞지 않아…계속 수사해야"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제21대 대통령 선거일인 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원명초등학교에 마련된 서초4동 제3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치고 차량으로 이동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6.3 ⓒ 뉴스1 김명섭 기자윤석열 전 대통령 사저인 서울 서초구 아크로비스타에 윤 전 대통령의 이삿짐이 옮겨지고 있다. 2025.4.11 ⓒ 뉴스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시정조치요구수사중지정윤미 기자 검찰, '이성윤 공소장 유출 의혹' 한동수 전 대검 감찰부장 불기소전국 법관대표들 "충분한 논의 없는 사법3법 개정 유감"(종합)관련 기사경찰이 뭉갰던 베트남 여성 성폭행범, 검찰 보완수사 통해 기소'예방' 대신 '처벌'…노동 안전 대책, 경제계 요구 또 반영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