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살인 고의 입증 핵심 쟁점"…범행 간 고의 변화 주목유족 측 "사전 준비·투여량 증가 정황…사형 선고 촉구" '모텔 약물 연쇄살인' 피고인 김소영(20). (서울북부지법 제공) ⓒ 뉴스1 소봄이 기자소봄이 기자 법원 "금감원장 업무추진비 공개하라"…항소심도 비공개 위법'마약 집유 중 시속 182㎞ 음주운전' 남태현 징역 1년…법정구속은 면했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