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하교 공동 교주 배씨 등 "1심 사실오인 법리오해 있어…양형 부당"남부지방법원 남부지법 로고 현판관련 키워드서울남부지법다단계은하교사이비윤주영 기자 양천경찰서, 여름철 호우대비 목동 펌프장·공동구 안전점검"코스닥 주가조작 수사유출 혐의"…검찰, 강남서 이어 경찰청 압색관련 기사"영생·부 얻게 해주겠다"…신도들에 32억 뜯은 사이비 교주 징역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