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노동자 에어건 인권침해 사건…피해자 맞춤형 통합 지원 방침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4회 국회(임시회) 법제사법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에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4.8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이주노동자에어건인권침해사건범죄피해자원스톱솔루션센터법무부정윤미 기자 특검, '진술회유 의혹' 박상용 검사 피의자 입건…출국금지 조치형사법무 싱크탱크 "범죄피해자 지원 분산…포괄 지원 필요"관련 기사화성서 외국인 근로자 몸에 '에어건 학대'…법무장관 "중대한 인권 침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