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법, '전주지법 뇌물' 의혹 부장판사·변호사 영장실질심사"증거 왜곡" vs "본질 흐려" 공방도…10년만 현직 판사 구속 갈림길고등학교 선배 변호사가 수임한 사건을 맡아 항소심에서 감형해 준 대가로 뇌물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김 모 부장판사가 2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리는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2026.3.23 ⓒ 뉴스1 구윤성 기자최동현 기자 특검 "전 중앙지검장 김건희 주가조작 무죄 판례 검토 지시 확인"(종합2보)종합특검, '김건희 수사 무마' 의혹 겨냥…대검 등 5곳 압수수색(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