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작년 선종구 체포하고도 석방…"反정부 인사와 맞교환" 요구20일 오전 선종구 전 하이마트 회장이 특경법상 횡령 등의 혐의로 3회 공판을 받기위해 서울 서초구 중앙지법으로 들어서고 있다. 2012.11.20 ⓒ 뉴스1최동현 기자 닻 올린 '중수청·공소청'…"권력 분산" vs "통제 공백" 논쟁은 진행형검찰, '옵티머스 은닉재산' 4.5억 추가 환수…194억 피해자 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