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비상계엄과 관련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 1심 선고를 하루 앞둔 18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정적이 감돌고 있다. 2026.2.18 ⓒ 뉴스1 오대일 기자서한샘 기자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호송차 법원 도착…오후 3시 1심 선고(종합)'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 26일 시작…1심 징역 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