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모적 진실 공방 벌이기보다 법 심판 기다릴 것"경찰이 지난 5일 '1억원 공천 헌금' 의혹을 받고 있는 강선우 무소속 의원(왼쪽)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뉴스1 DB) ⓒ 뉴스1ⓒ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공천헌금1억김경강선우쪼개기후원금권준언 기자 '시속 182㎞ 음주운전' 남태현, 1심 실형 판결 불복해 항소'가짜 인감'까지 동원된 日 강제동원 제3자 변제…"관련자 엄벌해야"관련 기사'무죄 자신' 김병기, 6시간 만에 7차 조사 종료…경찰, 곧 결론'13개 의혹' 김병기 7차 조사 약 6시간 만에 종료(종합)'13개 의혹' 김병기, 이틀 만에 7차 조사 출석…'묵묵부답'조국, 민주·국힘 겨냥 "도처에 돈 썩는 냄새 진동…화가 치밀어"김병기 6차 조사 5시간 30분 만에 종료…"무죄 입증 자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