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모적 진실 공방 벌이기보다 법 심판 기다릴 것"경찰이 지난 5일 '1억원 공천 헌금' 의혹을 받고 있는 강선우 무소속 의원(왼쪽)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뉴스1 DB) ⓒ 뉴스1ⓒ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공천헌금1억김경강선우쪼개기후원금권준언 기자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개입 의혹' 김규현 前국정원장 11시간 조사(종합)'마약 집유 중 음주운전' 남태현, 징역 1년 6개월 구형관련 기사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 원, 내 돈 아냐" 반박경찰, 김병기에 돈 건넨 前구의원 "도와줘 고맙다" 문자 확보김병기 3차 경찰 조사, 5시간 만에 중단…건강상 이유(종합)녹취 공개 72일 만 '1억 공천헌금' 송치…경찰, 추가 의혹 정조준강선우·김경 '1억 공천헌금' 사건, 중앙지검 공공수사2부 배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