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택시 안, 12월 노래방서 당직자 신체접촉 혐의김보협 측 "택시서 추행 안 해, 노래방 신체접촉은 추행 의도 없어"조국혁신당 내 성 비위 의혹을 받는 김보협 전 당 수석대변인이 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2.9 ⓒ 뉴스1 황기선 기자이세현 기자 김건희 이어 '집사' 김예성도 줄줄이 무죄·공소기각…난감한 특검'집사게이트' 김예성, 횡령 1심 무죄·공소기각…"특검 통제 다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