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먹사연 7억 수수 부분 유죄 판단…징역 2년송영길 소나무당 대표. / ⓒ 뉴스1 신웅수 기자이세현 기자 경쟁사 영업비밀 빼돌려 총판권 따낸 갤럭시아에스엠 전·현 직원 유죄'새 증거로 결정 취소' 진화위 판단은 적법…재조사 없이 각하는 위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