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방 영상 구독자 6만명 유튜브 게시…징역 2년·집행유예 3년아이브 장원영. 2026.1.29/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황두현 기자 [주총] 농심, 신상열 부사장 사내이사 선임…"글로벌 성장 추진"(종합)도미노피자, 앱 배달·포장 주문 시 70% M포인트 사용 결제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