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례 개발특혜' 유동규·남욱·정영학 등 전원 무죄…1심 "범죄 증명 없어"

서울중앙지법, 부패방지법 위반 혐의 유동규 등 5명 무죄
"검사 제출 증거만으로, 재산상 이득 취득 보기 어려워"

본문 이미지 -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이 30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대장동 개발 특혜 혐의 민간업자 재판 결심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6.30/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이 30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대장동 개발 특혜 혐의 민간업자 재판 결심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6.30/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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