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박제' 일러스트레이터 또 벌금형…법원 "비판 아닌 인신공격"

재판부 "기사·기자 비판 아닌 인신공격 치중"
지난달에도 '기자 저격' 게시글…인터뷰에선 "언론 버릇 고쳐놔야"

본문 이미지 - 서울민예총이 지난 2022년 진행한 전시회 포스터. 당시 포스터가 논란이 되자, 서울민예총은 다른 이미지로 이를 교체했다.
서울민예총이 지난 2022년 진행한 전시회 포스터. 당시 포스터가 논란이 되자, 서울민예총은 다른 이미지로 이를 교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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