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수본, 금주 신천지 교단 간부들 본격 수사 전망…前 2인자 소환 주목

합수본, 참고인 조사 토대로 고동안 등 간부들 조사 전망

본문 이미지 -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의 이만희 총회장. 2024.4.22/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의 이만희 총회장. 2024.4.22/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본문 이미지 - 이만희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 총회장이 지난 2020년 3월 2일 오후 경기도 가평군 신천지 연수원 '평화의 궁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이 총회장의 손목에 청와대 박근혜 전 대통령의 이름이 새겨진 시계가 보이고 있다. 2020.3.2/뉴스1 ⓒ News1 허경 기자
이만희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 총회장이 지난 2020년 3월 2일 오후 경기도 가평군 신천지 연수원 '평화의 궁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이 총회장의 손목에 청와대 박근혜 전 대통령의 이름이 새겨진 시계가 보이고 있다. 2020.3.2/뉴스1 ⓒ News1 허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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