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족에 포섭돼 30차례 이상 기밀 유출…금전 요구해 억대 금품 수수국방부 모습. 2017.3.6/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황두현 기자 상미당홀딩스, 전 계열사 차량 요일제 시행…"에너지 절감 동참"통영 욕지도 가뭄 피해에…오비맥주, 'OB워터' 생수 1만병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