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선물위원회, 지난해 7월 전현직 임원 검찰에 고발계열사 합병계획 미리 알고 주식 사들여 시세차익 얻어서울남부지검 2020.10.20/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박동해 기자 경찰, 비상계엄 가담 22명 징계 요구…19명 총경급 이상경찰 여객기 참사 특수단, 부산항공청 등 2곳 압수수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