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블랙리스트' 제보자 특검 재출석…"쿠팡, 일용직 아닌 상용직 간주"

상설특검, 공익제보자 김준호씨 지난달 31일 이어 2차 소환
김 씨, 2022년 11월부터 5달 간 쿠팡 CFS 인사채용팀 재직

'쿠팡 블랙리스트'를 폭로한 공익 제보자 김준호 씨가 4일 오후 서울 서초구 관봉권·쿠팡 상설특검팀 사무실에서 2차 참고인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 News1 안은나 기자
'쿠팡 블랙리스트'를 폭로한 공익 제보자 김준호 씨가 4일 오후 서울 서초구 관봉권·쿠팡 상설특검팀 사무실에서 2차 참고인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 News1 안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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