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법·원칙 따른 충실한 재판…헌법적 사명 완수에 최선"사법제도 개편엔 "공론화 과정 지속 마련…겸허히 수렴"조희대 대법원장. 2025.10.23/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조희대대법원장신년사서한샘 기자 '1200억 입찰 담합' 아파트 시스템가구 업체들 1심 유죄법원, 홈플러스 회생계획안 가결 기한 2개월 연장…MBK 1000억 투입관련 기사조희대, 시무식서 "사법부에 국민 눈·귀 집중…언행 하나에도 유의" 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