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유죄서 뒤집혀…서울고검 "디지털 증거 적법성 기준 재판부 따라 엇갈려"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돈 봉투를 수수한 혐의로 기소된 허종식 의원(왼쪽부터), 윤관석·임종성 전 의원이 18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법에서 열린 정당법 위반 2심 선고에서 무죄를 선고 받은 뒤 법정을 나서고 있다. 지난 2021년 일명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돈봉투 수수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전·현직 국회의원들이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2025.12.18/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황두현 기자 동원시스템즈, 지난해 영업이익 662억원…전년比 28% ↓3분이면 조리 끝…면사랑, 냉동면 밀키트 '가쓰오우동'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