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미검토로 쟁점 등 정리 없이 종료…내년 1월 2차 준비기일 지정'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공범 이 모 씨가 20일 충주휴게소에서 체포돼 서울 종로구 광화문 KT 빌딩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특별검사 민중기) 사무실로 압송되고 있다. 2025.11.20/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이세현 기자 '건진법사' 전성배, 알선수재 1심 오늘 선고…김건희 공모 혐의'계엄사령관' 박안수 "국헌문란 목적 없었다"…곽종근 재판과 병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