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경 수사 미진"·"한동훈 사악"…尹부부, 박성재에 수시로 문자 지시

박성재 전 법무장관, 내란·청탁금지법 위반 등 혐의 특검 공소장
尹 "한동훈, 도이치 사건 2년 끌고 온 것 사악한 의도에 기인"

본문 이미지 -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씨. 2025.08.12/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씨. 2025.08.12/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