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혁신처, "행정업무 위주" 주장…법원 "실제 출동 1000건 넘겨"재판부 "벤젠 등 유해물질 반복 노출…업무와 질병 사이 인과관계 충분"화마와 싸우는 소방관.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연관은 없음. ⓒ News1 공정식 기자이세현 기자 '수사방해·사건은폐' 오동운 공수처장측 "신중 처리" 혐의 부인"12·3 계엄은 내란·친위쿠데타"…'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1심 징역 23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