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구청 명령에 불복해 소송…1심 패소서 뒤집혀2심 "회복 부적당한 경우에 해당…철거시 안전상 위험"서울 서초구 사랑의 교회 (사랑의 교회 제공) /뉴스1이세현 기자 '사적 보복 대행' 전국 53건 접수 40명 검거…"윗선 집중 수사"(종합)경찰, 김건희 '종묘 차담회 의혹' 관련 신수진 전 비서관 소환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