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호 "2심부터 하자는 게 李 생각, 그게 더 지혜롭지 않냐는 것""1·2심 나눈다고 달라질 문제 아냐…위헌성 전부 없앨 수 없어"8일 오전 경기 고양시 사법연수원에서 열린 2025년 하반기 전국법관대표회의 정기회의에서 각급 법원 대표 판사들이 입장하고 있다./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내란전담재판부이재명2심1심우상호정재민 기자 한국·필리핀 경찰 MOU 개정…도피 사범 송환 협력 확대경찰대학, 2026년도 입학식…86.9대1 경쟁률 50명 신입생 선발관련 기사尹 무기징역에 與 "미흡한 판결" 비판…野소장파 "절윤해야"(종합)'대장동 항소심' 재판부에 '이재용 무죄' 박정제 고법 판사내란전담재판부 고법 형사1부·12부 지정…尹 내란 2심 맡는다(종합)여권, 내란전담재판부 '2심부터' 도입 가닥…"태클까지도 피한다"박수현 "내란전판법 철회 없다…위헌 시비까지 피해갈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