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정부, 김여사 일가 땅 부근으로 고속도로 종점 변경 의혹김건희 여사 오빠 김진우 씨가 10일 오전 서울 종로구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 사무실에서 '양평 고속도로 종점 변경 특혜 의혹' 관련 조사를 위해 참고인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2025.12.10/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황두현 기자 오뚜기 자회사 공장서 끼임 사고로 40대 근로자 사망…"조사 협조"CJ제일제당, '멕시코 K-박람회' 비비고 부스 열고 시식·참여형 콘텐츠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