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피싱 가담해 1심서 징역 2년 6개월 받자 2심 중 도주피고인 불출석에 항소 기각…대법 "기회 보장 안해" 파기환송서울 서초구 대법원 모습. 2025.5.9/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황두현 기자 "수능 전 간편한 영양 한 끼"…수험생 보양식·음료 '주목'[이번주Eat템]환율 효과 줄어도 매출 11% 성장…오리온, 중국·러시아가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