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부상, 극심한 정신 충격으로 증언 불가능" 주장했지만법원, 과태료 100만 원 부과…"상태 확인 후 구인 여부 결정"대장동 개발 비리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이 31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법에서 열린 1심 선고공판에 출석하고 있다.(공동취재) 2025.10.31/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유동규정진상이세현 기자 경찰 '서소문 고가 붕괴' 관계자 18명 조사…'한화에어로' 1명 입건'연간 접수 사건만 300만 건'…경찰, 수사지원AI자문단 출범관련 기사'대장동 개발비리' 유동규 내일 구속기간 만료[인터뷰 전문] 김용 "'명청갈등' 몰아간 것 같아 자책…공천 경기도 원한다"송경호 前지검장 "정영학 녹취록에 李대통령·시장님 21차례 언급"송경호 前지검장 "남욱 진술, 정권 교체 등 정치 환경 따라 변해"與국조특위, '검사 고발' 이어 '특검 카드' 꺼냈다…"진술 회유·증거 조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