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부상, 극심한 정신 충격으로 증언 불가능" 주장했지만법원, 과태료 100만 원 부과…"상태 확인 후 구인 여부 결정"대장동 개발 비리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이 31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법에서 열린 1심 선고공판에 출석하고 있다.(공동취재) 2025.10.31/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유동규정진상이세현 기자 31개 서울 경찰서장 한자리에…수사 신뢰도 제고 등 논의박성재 '내란 혐의' 재판부, 12일 심우정 재소환…5월 1심 선고(종합)관련 기사박지원, '李대통령 측근' 김용 출마 권유…"국민심판 받으라"'李대통령 측근' 김용, 국회 이어 경기 북콘서트…"4만명 찾아"'李대통령 측근' 김용 보석중 북콘서트…與 "김용은 무죄" 연호대장동 재판부, '증인 불출석' 유동규에 구인영장…내달 11일 신문김용 “국가 권력, 국민 삶 위해 존재해야”…'대통령의 쓸모' 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