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영장 기각 후 3개월만…특경법상 배임·업무상 횡령 등 혐의조영탁 IMS모빌리티 대표가 20일 오전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 사무실로 2차 소환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5.8.20/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황두현 기자 '일본 편의점 완판' 아이긴 핑콤토닉, 한국 상륙…GS25 단독 출시도미노피자, 초·중·고 입학 축하 프로모션…방문 포장 40% 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