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로 고발임태훈 군인권센터 소장이 2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에 마련된 내란 특검 사무실 앞에서 고발인 조사 출석 전 입장을 밝히고 있다. 지난달 23일 군인권센터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천대엽 법원행정처장을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특검에 고발했다. 2025.11.2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조희대천대엽군인권센터송송이 기자 尹 내란 1심 출석 의사…변호인 통해 "나라 회복될 것 믿어"(종합)법무부, 올해 숙련기능 비자 2000명 축소…금형기술 비자 시범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