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공범 이 모 씨가 20일 충주휴게소에서 체포돼 서울 종로구 광화문 KT 빌딩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특별검사 민중기) 사무실로 압송되고 있다. 2025.11.20/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도이치주가조작구속영장김건희특검3대특검서한샘 기자 [尹파면 1년] 달라진 사법 지형…헌재 위상 오르고 검찰청은 폐지"美대학 기여 편입학 시켜줄게" 8.5억 뜯은 가짜 입시컨설턴트 실형 확정관련 기사'피고인' 윤석열, 진행 중인 재판만 8건…일주일 내내 법정'도이치 주가조작 주포' 징역형 집행유예 판결에 항소윤한홍 사무실 압색하고 해경 줄소환…속도 내는 종합특검(종합)'도이치 주가조작 공범' 1심 징역형 집행유예…"적지 않은 역할"'도이치 주가조작 주포' 이준수 오늘 선고…특검, 징역 1년6개월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