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방과실 교통사고서 자차부담금 보상 못 받아" 소송…청구권 인정 쟁점보험법·실무전문가 총 4인 참고인 출석…자기부담금·과실비율 파장 클 듯대법원 전경 ⓒ 뉴스1황두현 기자 불닭은 파니니, 누룽지팝은 라떼로…카페로 간 식품업계"선선한 가을밤 한 잔…위스키부터 막걸리·와인까지 신상 '풍성'[이번주Eat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