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모 씨 측 "증거 없어…특검, 건진 엮으려다 실패" 무죄 주장재판 편의 알선 목적 4억 수수한 혐의…12월 8일 1심 선고김건희 여사와 친분을 이용해 각종 청탁을 받은 의혹이 제기된 건진법사 전성배 씨가 21일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팀) 사무실로 향하고 있다. 2025.8.2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건진법사이세현 기자 4월 2일 사이버 범죄 예방의 날…경찰 "딥페이크 예방 기술 체험하세요""안전한 등·하원 위해"…어린이 통학버스 4300대 점검 실시관련 기사'피고인' 윤석열, 진행 중인 재판만 8건…일주일 내내 법정'도이치 주가조작 주포' 징역형 집행유예 판결에 항소'도이치 주가조작 공범' 1심 징역형 집행유예…"적지 않은 역할"'도이치 주가조작 주포' 이준수 오늘 선고…특검, 징역 1년6개월 구형'통일교 청탁' 건진법사 전성배, 항소심 내달 시작…1심 징역 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