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재발부율 높진 않지만 최선"…법원 "혐의 다툼 여지 여전"'계엄 해제 표결 방해' 혐의 추경호 27일 체포동의안 표결내란 중요임무 종사 및 직권남용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이 1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추경호 국민의힘 의원이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9회국회(정기회) 제12차 본회의에서 의원들과 인사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내란특검박성재구속영장추경호체포동의안정재민 기자 윤호중 밝힌 '경찰 수사인력 4000명 투입'…인력 확보·배치안은 아직송상교 위원장 "세계 유례없는 '진화위'…과거사 연구재단 입법 목표"관련 기사한덕수 측 "내란특검, 박성재 수첩 위법 수집"…법정 공방[일지] 12·3 계엄부터 한덕수 前총리 1심 징역 23년 법정구속까지검찰, '계엄 수용공간 점검' 신용해 구속영장 반려…보완수사 요구나라 흔든 尹·김건희 '구속기소'…하루 남긴 3대특검, 다 못푼 의혹들국힘, 與 2차 특검 발의에 "지선 앞 지자체장 겨냥한 정치기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