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전 10시 10분 박정호 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 심리계엄 당시 국정원법·국회증언감정법 위반 및 증거인멸 등 혐의조태용 전 국정원장이 지난달 1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에 마련된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 사무실에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위해 출석하고 있다./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내란특검팀조은석 특별검사12·3 비상계엄윤석열조태용국가정보원김기성 기자 軍, 北 집속탄 발사 도발 비공개에 "감시자산 보호·작전보안 고려"軍 "광주 군공항 美 시설 이전, 한미 포괄협정에 반영 추진"관련 기사'언론사 단전·단수' 전 소방청장, 혐의 부인 "공소권 남용"'휴정기 끝' 3대특검 재판 다시 속도전…9월까지 줄줄이 선고2차 종합특검에 권창영…노상원 수첩·김건희 남은 의혹 겨눈다[일지] 12·3 계엄부터 한덕수 前총리 1심 징역 23년 법정구속까지경찰, 김건희특검 전담팀에 40명 투입…3대 특검 잔여 수사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