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문 외 표피세포·각질 등, 필요하다면 제출"김건희 여사가 지난 9월 24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김 여사의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및 자본시장법·정치자금법 위반 등 사건 첫 재판에 출석하고 있다./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3대특검김건희목걸이DNA통일교정재민 기자 민망한 '셔츠룸' 전단지…강남서 걸린 일당, 부천·일산 뿌리다 검거경찰청 '세계 순직 경찰 추모의 날' 블루라이트 추모행사관련 기사'매관매직 의혹' 김건희 조사 3시간 만에 종료…진술거부권 행사(종합)'통일교 김건희 청탁' 건진법사 재판 12월 중 마무리…내년 초 선고할 듯통일교 "한학자, 尹 지지 물론 선물 승인한 적도 없다" 특검에 반박김건희, 구속심문서 '반클리프 목걸이 받았나' 질문에 "안 받았다"(종합)尹부부 공천개입·목걸이·격노·…특검 지명 50일에 뒤집히는 진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