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바이오텍 주가 조작 혐의…약 400억 매도 차익 실현구세현 전 웰바이오텍 대표이사가 13일 서울 종로구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 사무실에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5.7.13/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구세현웰바이오텍송송이 기자 [인사] 법무부특검, '쿠팡 퇴직금 미지급' 노동부 세종청사 사흘 연속 압수수색관련 기사'웰바이오텍 주가조작' 양남희·이기훈 혐의 부인…구세현과 병합 검토[일지] 김건희특검 출범부터 수사 종료까지 180일 여정'웰바이오텍 주가조작' 양남희 구속영장 기각…法 "혐의 소명 부족"(종합)'웰바이오텍 주가조작' 양남희 회장, 두 번째 구속영장도 기각'웰바이오텍 주가조작' 양남희 회장, 두 번째 구속 심사 출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