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합의 어긴 임 씨, 8억 지급해야"→2심 항소기각비밀유지 의무 위반 주장한 맞소송은 1심 패소 확정 전직 프로야구선수 임혜동 씨 /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김하성임혜동이세현 기자 "시행 첫날부터 혼선 없게"…경찰청, 개정 형소법 소집교육법왜곡죄 시행 반년…경찰·검사·판사 등 1만3953명 고소·고발돼관련 기사검찰, '김하성 공갈 혐의' 임혜동 소환조사임혜동 "비밀 누설한 김하성, 1억 달라" 소송 냈으나 1심서 패소"연락·불이익 금지" 합의 어겨 8억 지급…임혜동 1심 불복 항소'공갈' 혐의 임혜동…법원 "김하성에 8억원 줘라"'김하성 공갈 혐의' 임혜동과 전 소속사 팀장 불구속 송치